2009년 08월 06일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
성적 잘 받으려고 아둥바둥 하던 것도,
취업하려고 정신 없이 달렸던 것도,
힘들어서 죽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은 다 지나가는 거라고...
나중에 뒤돌아 봤을 때, 그리고 죽기 직전에
사실 학위, 업적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사랑받는게
더 남지 않겠느냐고...
<중환자 실의 딸을 돌보시는 어머니가, 병문안 온 친구에게 하시는 말씀>
여유를 좀 찾아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예슬님.
# by | 2009/08/06 20:27 | 메인스토리 | 트랙백(3) | 핑백(1) | 덧글(8)





제목 : 차니의 생각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성적 잘 받으려고 취업하려고… 정신 없이 달렸던 것도,…나중에 뒤돌아 봤을 때 사실 학위, 업적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사랑받는게 더 남지 않겠느냐고. http://tinyurl.com/n88ycp...more
제목 :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 성적 잘 받으려고 아둥바둥 하던 것도, 취업하려고 정신 없이 달렸던 것도, 힘들어서 죽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은 다 지나가는 거라고… 나중에 뒤돌아 봤을 때, 그리고 죽기 직전에 사실 학위, 업적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사랑받는게 더 남지 않겠느냐고… <중환자 실의 딸을 돌보시는 어머니가, 병문안 온 친구에게 하시는 말씀> ......more
제목 : 잇츠굳의 생각
결국은 다 지나간다고… 그런 것이거늘… 먼저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있으니… 또 지나고 나면 이런 생각도 잊히겠지? ㅠ.ㅜ...more
... 사랑받는게 더 남지 않겠느냐고… <중환자 실의 딸을 돌보시는 어머니가, 병문안 온 친구에게 하시는 말씀> Tracked From: http://jamestic.egloos.com/2392529 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 August 7th, 2009 at 10:26 am and is filed under ... more
꼭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네요. 하하
항상 잊어서는 안되겠죠...
그런 것으로 돌아 볼 수 있는 힘을 '여유'라고 하는거겠죠.
여유가 필요하네요. ^^
막상 일이 닥치면 저게 닥친 문제만 생각하는게 현실이라...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좋지만, 현재만 바라보면 안된다는
충고를 듣고는 고치려고 하는데,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지혜란 참 배우기가 어려운 것인 것 같아요.
실천하는 것은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