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마법의 지팡이


올 것 같지 않았던 2007년이 벌써 지나가고
2008이라는 숫자를 단, 또 하나의 새해가 시작 되는 군요.


작년에 이어 올 한 해에도 소망이 있다면...

끊임없이 용서할 수 있는 지혜와
항상 미소 지을 수 있는 여유,
그래서,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따스함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적어도 저에게는, 수많은 꿈들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지팡이와 같은 것이니까요.


이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여전히 '용서'이네요.
그래도 2008년은 꽤 괜찮은 한 해 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다려지네요.

제가 아는, 저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 또한, 훌륭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임스 드림

by 제임스 | 2008/01/02 23:25 | 메인스토리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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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at 2008/01/04 18:37

제목 : 좀 늦은 새해인사
제 글은 아니지만 올 한해 삶의 목표로 삼기에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시간에 쫓겨 나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기를, 환경에 밀려 내 주위 사람을 탓하는 일이 없기를, 나약한 마음으로 게으름에 빠지지 않기를, 부모의 권위로 아이를 다그치지 않기를,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망각하지 않기를, 오지않은 미래로 현재의 소소함을 구속하지 않기를, 일을 핑계로 가정에 소홀하지 않기를, 나이를 핑계로 쉽게 굴복하지 않기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기......more

Commented by Paromix at 2008/01/02 23:41
저는 주변사람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저부터 즐겁게 살아야겠네요.^^

제임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또다시 시작하는 한해 화이팅입니다.
Commented by 海月 at 2008/01/03 00:32
저는 올해 진짜 어른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오래만에 들렀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퍼플 at 2008/01/03 07:43
제임스님도 2008년 한해 행복과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친절어린이 at 2008/01/03 07:43
지금상태로도 마법의 지팡이를 가지고 계신듯 한데요....제임스님..한 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션☆ at 2008/01/03 09:08
이미 벌써 마법 지팡이 퐁퐁 휘둘러 주고 계시는 제임스님
더 바라시다니 욕심쟁이! 우후훗!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고
일은 쉽게 쉽게 쪼끔만 하시고 돈은 많이 버세요~ 오홍홍
그리고 건강하시고요!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자라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제임스님,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 이기적인 인사말을....)
Commented by Flow at 2008/01/03 13:04
제임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08년 되시길 기도할께요~^^
Commented by 희정 at 2008/01/03 16: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4 18:49
Paromix님// 이미 주변에게 즐거움을 주고 계신 것 같은데요.
저는 Paromix님을 볼 때마다 즐겁답니다. ^^
올해도 그 행복을 계속 이어가시고요.

해월님// 일본에서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부러운지.
새해에도 좋은 사진들 기다리겠습니다.

퍼플님// 행복과 행운, 오묘한 조합인데요.
고맙습니다. 퍼플님. 퍼플님께도 좋은 한해 기원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4 18:50
친절님// 전혀요. 노력 또 노력 중일 뿐이랍니다.
친절님도 의미 있는 한해 만드시고요. 고맙습니다.

션님// 무릎팍 패러디, 늘 유쾌한 션님이세요.
멋진 남자 친구 생겨서, 블로그에 소홀한 션님의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션님도 일 조금 줄이시고, 회사에서 더욱 더 중요한 인물로 커나가시길 바랄께요.
왠지 션님의 기분 좋은 한해가 될 것 같네요.

Flow님// 네, 감사합니다. 새로운 일터에서 멋진 꿈들을 펼쳐 나가시길 바랄께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4 18:50
희정님// 네, 고맙습니다.
새 회사에서 좋은 기억으로 시작되는 한 해가 되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8/01/06 20:55
저도 항상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를 키워봐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배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7 00:39
미병님이야 늘 그런 여유를 가지고 계실 것 같은걸요. 하하
유안이와 함께 좋은 한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나르샤™ at 2008/01/07 20:51
저는 올해로 20살이 되었답니다 ㅠ_ㅠ
그래도 작년엔, 아직 10대라구 어리광도 부리고 했는데..
1살 더 먹었을뿐인데, 이젠 왜 이리 나이가 부담이 가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제임스님, 올 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8 12:57
네, 고맙습니다.
하하. 나르샤님은 나이에 비해서 상당히 생각이 성숙하세요.
그 성숙함으로 큰일을 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어느 나이 대나 부담스러운 일인 것 같아요.
80세 할머님도 81세는 처음 살아보시는 것이라고 하자나요.
어떻게 하면 기다리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것이 영원한 숙제 인 것 같네요.
Commented by 구루마루 at 2008/01/08 18:05
'용서'라.. 의외로 생각해 보지 못 했던 단어군요. 새해 하면 항상 희망, 행복, 사랑 이런 것들만 떠올라서.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09 12:54
사랑하고 용서는 같은 말입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도 모든 것이 다 좋을 수 는 없는 것 같아요. 나머지 부분은 용서하고, 이해하며, 나머지 부분을 사랑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해서요. 좋아하는 부분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 쉬운 일이 자나요.
Commented by 히로 at 2008/01/21 12:03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임스님의 글을 통해 받기만 하고 감사의 표현을 못한거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올 한해 행복하십시요!!!
Commented by 제임스 at 2008/01/23 13:09
저도 해보니까, 처음 덧글을 쓴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이더군요.
용기 덕분에 히로 라는 두 글자가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히로님도 행복한 한해 만드시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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