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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novonetworks.com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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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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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같은 실수를 입사 후 2년 때도 반복했습니다. 제가 있던 팀은 매우 훌륭한 팀이었고, 저는 제 팀을 사랑했습니다. 다른 팀과 맥주를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누구나 자기 팀을 좋아하는 거 아냐?' 라고 했다가, 아주 이상한 사람으로 몰린 후에는, 그 생각도 수정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정신 차려 보니, 제가 그런 팀에 있었던 것은 매우 행운스러운 일이더군요. 그러고는 왜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것인가 하는 짧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팀장님은 그 스트레스를 팀원들에게 내리지 않기 위해서, 참으로 많은 지혜를 사용하셨습니다. 그 지혜의 중심에는 믿음과 인내가 자리잡고 있었죠. 팀장님은 '잘할 것이다' 하며 믿어주셨고, 팀원들이 결과를 만들 때까지, 온갖 스트레스를 막아주시는 '슬픈 우산' 이 되어 주셨습니다. 팀장님의 우산 덕분에, 팀원으로서 제 삶은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팀장님~, '슬픈 우산' 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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